수용생활 가이드
입소부터 출소까지, 수용생활의 단계마다 궁금한 점을 쉬운 말로 안내합니다. 분류를 골라 필요한 글을 찾아보세요.
전체 글
전체 97건오랜 분리와 상처로 가족 관계가 힘들 수 있고, 출소 후 달라진 사회에 적응하는 일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관계 회복과 사회 적응을 돕는 상담·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수용 생활과 출소 후 자립 과정에는 여러 공공·민간 기관이 함께합니다. 이 안내는 교정기관(교도소·구치소)부터 보호관찰소, 치료감호기관, 법률구조기관, 출소자 지원기관, 종교·민간 협력기관까지 여섯…
가석방은 형기가 끝나기 전에 일정 요건을 갖춘 수형자를 조건부로 미리 풀어 주는 제도입니다.
출소를 앞두고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할 때, 8가지 영역을 한눈에 보고 필요한 안내 글로 이어 가세요.
수용자에게는 하루 세 끼 식사가 정해진 시간에 제공됩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건강 유지의 기본입니다.
분류심사는 수형자 개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처우를 정하기 위해 여러 기준으로 평가하는 절차입니다.
스마트접견은 교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수용자와 화상으로 만나는 서비스입니다(예전 '인터넷화상접견').
교정민원, 법률, 인권, 마음 건강, 출소 후 생활 지원까지 — 꼭 필요한 전화번호와 어떤 일에 걸면 되는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재판 중인지, 형이 확정됐는지, 나이가 몇 살인지에 따라 수용되는 시설이 나뉩니다. 교정시설의 종류와 수용 구분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귀휴는 일정 요건을 갖춘 수형자가 사유가 있을 때 일시적으로 시설 밖을 다녀올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직업훈련은 출소 후 취업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기능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수형자는 수용 기간 중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론과 실습을 함께 배워 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 취득으로 이어집니다.
교정시설에서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 등 응급 상황이 생기면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집니다.
수용자는 정해진 범위에서 가족 등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화 사용이 크게 확대되어 가족과 더 자주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족이 함께 식사하던 가족만남의 날은 최근 3년간 참가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행사였는지, 지금은 어떤 프로그램이 대신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수용 생활 중에도 학업을 이어 학력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초졸·중졸·고졸을 인정받는 검정고시부터 방송통신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독학학위제(독학사), 전문대학 위탁 과정까지 — 각 과정의 절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