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생활 가이드
입소부터 출소까지, 수용생활의 단계마다 궁금한 점을 쉬운 말로 안내합니다. 분류를 골라 필요한 글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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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7건가족이 수용된 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것이 면회(접견)입니다. 종류가 여러 가지여서 처음에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입소부터 출소까지 수용생활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수용자 본인과 가족을 위한 길잡이입니다.
법무부 온라인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견 예약, 보관금 송금·잔액 조회 등 가족이 자주 쓰는 민원을 집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재판을 받는 동안 변호인과 만나는 접견은 비밀이 지켜지고 시간·횟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반 접견과 무엇이 다른지, 가족이 알아둘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족이 처음 입소를 겪으면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입소부터 민원·면회·전화·편지·보관금·보관품·의료·가석방·출소까지, 수용자 본인과 가족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주제별로 한곳에 모았습…
중간처우시설은 출소를 앞둔 수형자가 사회에 부드럽게 적응하도록 돕는 시설입니다. 교도소와 사회의 '중간'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환경에 생활하며 사회 적응을 미리 연습하고, 자립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교정시설의 하루는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규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기상부터 취침까지 흐름을 알아 두면, 가족도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겠구나' 짐작하며 안심할 수 있습니다.
교도작업은 수형자가 기술을 익히고 근로 습관을 기르며 작업장려금을 받는 활동입니다. 사회 복귀의 중요한 준비 과정입니다.
수용 중인 가족에게 보낼 수 있는 돈·물품·편지·약을 한눈에 비교하고, 보내기 전에 확인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가족이 보낸 물품이나 본인이 맡긴 물품은 보관품(영치품)으로 접수·관리됩니다.
일반접견은 교정기관 접견실에서 수용자를 직접 만나는 가장 기본적인 면회입니다. 접견 전체 종류와 비교는 '면회(접견) 제도 한눈에 보기'를 참고하세요.
수용 생활에 필요한 기본 의류와 침구, 생활용품은 시설에서 지급됩니다. 무엇을 받는지, 어떻게 관리하고 세탁하는지, 언제 교체받을 수 있는지를 한 번에 안내합니다.
수용자는 자신의 비용(보관금)으로 생활에 필요한 일부 물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자비구매라고 합니다.
출소가 다가오면 신분증·주민등록·통장·휴대전화 같은 기본 행정부터 챙겨야 합니다. 이 중 하나만 막혀도 이후 복지·취업·금융 업무가 줄줄이 어려워집니다.
출소 당일에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언제 나가는지, 어떤 돈과 물건을 돌려받는지, 귀가가 어렵다면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