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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상황 대응 — 위급할 때 이렇게 조치됩니다조회 52

교정시설에서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 등 응급 상황이 생기면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집니다. 이 안내는 시설 안에서의 응급처치, 시설 내 치료가 어려울 때의 외부 병원 응급 후송, 그리고 의료진이 상주하지 않는 야간·휴일의 비상대응 체계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가족이 알아두면 좋은 점 — 지병(심장질환·당뇨·알레르기 등)이 있으면 본인이 미리 의료과에 알리도록 권해 주세요. 응급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응급 상황이 생기면

참다가 늦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 등 응급 상황에서는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집니다. 위급하다고 느끼면 즉시 알리세요.

이렇게 조치됩니다

  1. 직원 호출·비상 신호기
  2. 의료진 상태 확인
  3. 응급처치
  4. 필요 시 외부 병원 후송
  • 즉시 직원에게 알리거나 비상 신호기를 이용합니다.
  •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합니다.
  • 필요하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 아래 '응급 후송' 참고)

1응급 상황 시 응급처치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환 등 응급 상황에서는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집니다. 즉시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이 생기면

  • 즉시 직원에게 알리거나 비상 신호기를 이용합니다.
  •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합니다.
  • 필요하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 '응급 후송')
평소 알아두면 좋은 것
  • 비상 신호기·호출 방법을 미리 익혀 둡니다.
  • 동료가 쓰러지거나 위급하면 즉시 직원을 부릅니다.

2응급 후송(외부 병원 이송)

시설 안에서 처치가 어려운 위급한 상황에서는 외부 병원으로 신속히 후송됩니다.

ℹ️ 응급 후송이란 생명이 위급하거나 시설 내 치료가 어려운 경우, 외부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해 치료받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119 등과 연계해 신속히 후송합니다.
  • 후송·치료 중에도 필요한 보호와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3야간·휴일 의료 비상대응

의료진이 상주하지 않는 야간·휴일에도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나요

  • 당직·비상 연락 체계를 통해 야간·휴일에도 대응합니다.
  • 응급 시 비상 신호기·호출로 즉시 알리면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 필요하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가족을 위한 안내

  • 지병(심장질환·당뇨·알레르기 등)이 있으면 본인이 미리 의료과에 알리도록 권해 주세요. 응급 시 큰 도움이 됩니다.
  • 응급 후송·입원 시 보호자에게 연락이 갈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정확히 등록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 위중한 상태라는 연락을 받으면 기관(의료과)에 면회 가능 여부 등을 문의하세요.
  • 야간이라도 위급하면 즉시 직원에게 알리도록 본인에게 당부해 주세요. 참다가 늦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 평소 지병 정보를 의료과에 알려 두면 비상 시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 위급할 때는 즉시 직원 호출·비상 신호기로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시설 내 치료가 어려우면 119 등과 연계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 야간·휴일에도 당직·비상 연락 체계로 대응합니다.
  • 지병 정보를 미리 의료과에 알려 두면 응급 시 신속한 대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응급처치
응급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직원에게 알리거나 비상 신호기를 이용하세요.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하며, 필요하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옆 동료가 쓰러지면 어떻게 하나요?
동료가 쓰러지거나 위급하면 즉시 직원을 부릅니다. 평소 비상 신호기·호출 방법을 미리 익혀 두면 좋습니다.
응급 후송
응급 후송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생명이 위급하거나 시설 내 치료가 어려운 경우, 외부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해 치료받게 합니다.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119 등과 연계해 신속히 후송합니다.
후송 중에도 관리가 되나요?
네. 후송·치료 중에도 필요한 보호와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야간·휴일
의료진이 없는 야간·휴일에도 대응이 되나요?
네. 의료진이 상주하지 않는 야간·휴일에도 당직·비상 연락 체계를 통해 대응하는 체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비상 신호기·호출로 즉시 알리면 조치가 이루어지고, 필요하면 외부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가족
가족이 미리 준비해 둘 것이 있나요?
지병이 있으면 본인이 미리 의료과에 알리도록 권하고, 보호자 연락처를 정확히 등록해 두세요. 응급 후송·입원 시 보호자에게 연락이 갈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및 안내

자료 출처
법무부 교정본부(corrections.go.kr) · 관계 법령
제공 기관
법무부 교정본부 (담당: 의료과)
관련 법령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36조(부상자 등 치료)·제37조(외부의료시설 진료 등)·제39조(진료환경 등)
최종 확인일
2026-06-18

※ 이 페이지는 '응급 상황 대응' 관련 세부 안내(응급처치·응급 후송·야간휴일 비상대응)를 하나로 통합한 것입니다. 실제 대응 방식은 시설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해당 교정시설 또는 의료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안내는 참고용 정보이며 법령이나 공식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이 안내만 믿고 내린 판단이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니,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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