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지원작업이란 — 취사·청소·시설관리를 돕는 작업조회 30
운영지원작업은 교정시설의 운영을 돕는 작업으로, 취사·청소·시설 관리 등 시설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선정되는지, 작업장려금과 취소·면제는 어떻게 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가족이 알아두면 좋은 점 — 작업 참여는 규칙적인 생활과 자존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1어떤 작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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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지원작업이란? 교정시설의 운영을 돕는 작업으로, 취사·청소·시설 관리 등 시설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주요 작업 내용
- 취사장(식사 준비), 세탁, 청소, 시설 보수 보조 등
- 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업무
2어떻게 선정되나요(처리 절차)
운영지원작업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전체 처리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형 확정자 및신청작업 보고문 접수
- 서류심사
- 면접심사
- 신청대상자 결재
- 전산입력 등서류정리
- 관계과 통보
- 작업 시행
운영지원작업 선정 단계
- 1차 · 서류심사수용기록부·건강진단부·분류처우심사표 등 검토
- 2차 · 면접·상담신체·정신상태·인성 파악, 희망 작업 파악
- 최종 선정관련 부서 협조·결재 후 대상자 확정
단계별 설명
- 1차로 대상 수형자의 수용기록부·건강진단부·분류처우심사표 등 서류심사가 완료되면, 2차로 신체 및 정신상태·인성 등을 파악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원하는 운영지원 작업의 종류를 파악합니다.
- 선정요건에 맞는 수용자가 잠정 결정되면 관련 부서의 협조·결재를 얻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합니다.
3알아둘 점
작업이 취소될 수 있는 경우
- 운영지원 작업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규율위반, 신체장애·질병으로 작업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다른 범죄사건으로 기소된 때, 경비처우급 변경으로 부적합하게 된 때에는 작업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작업 도중 부상·질병 등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치료기간 동안 작업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 작업에 참여하면 작업장려금을 받을 수 있으며(보관금으로 적립), 성실한 작업 태도는 분류심사·가석방 심사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가족을 위한 안내
- 작업 참여는 규칙적인 생활과 자존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작업장려금은 자비구매에 쓰이거나 출소 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운영지원작업은 어떤 일을 하나요?
취사장(식사 준비), 세탁, 청소, 시설 보수 보조 등 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업무를 합니다. 모두 시설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어떻게 선정되나요?
형 확정자 및 신청작업 보고문 접수 → 서류심사 → 면접심사 → 신청대상자 결재 → 전산입력 등 서류정리 → 관계과 통보 → 작업 시행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1차 서류심사(수용기록부·건강진단부·분류처우심사표 등)와 2차 면접·개별상담을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선정된 뒤에도 작업이 취소될 수 있나요?
네. 규율위반, 신체장애·질병으로 작업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다른 범죄사건으로 기소된 때, 경비처우급 변경으로 부적합하게 된 때에는 작업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작업 중에 다치거나 아프면 어떻게 되나요?
작업 도중 부상·질병 등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치료기간 동안 작업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작업장려금은 어떻게 받나요?
작업에 참여하면 작업장려금을 받을 수 있으며 보관금으로 적립됩니다. 자비구매에 쓰이거나 출소 시 받습니다. 또한 성실한 작업 태도는 분류심사·가석방 심사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