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가족지원

수감된 가족을 둔 분들을 위한 지원 안내입니다. 면회, 생계·주거, 자녀, 마음 돌봄, 법률·행정까지 필요한 도움을 찾아보세요.

돈·편지·물품, 수용 중인 가족에게 이렇게 보내요

직접 만나지 못해도 마음은 전할 수 있습니다. 영치금·편지·물품을 수용 중인 가족에게 보내는 방법을, 생각보다 쉽게 한자리에 정리했습니다.

핵심만 먼저 보기

  • 영치금은 가상계좌 송금 이 가장 편합니다(은행 앱으로 몇 분).
  • 편지는 사서함 주소 + 수용번호 + 성명 을 정확히 — 누락되면 전달이 늦어집니다.
  • 물품은 시설마다 규정이 다르니 보내기 전 꼭 확인( 1363 ).
  • 자주 보내는 편지 한 통이 가족과 수용자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 글에서 알려 드리는 내용

  • 영치금(보관금) 보내기
  • 편지 보내기
  • 물품(영치품) 보내기
  • 바로 하기
  • 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

자주 묻는 질문

영치금은 한 번에 얼마까지 넣을 수 있나요?

보관 한도는 최대 400만원입니다. 초과분은 수용자 본인 계좌로 넘어갑니다.

가상계좌 번호를 모르는데요?

교정본부 법무부 교정민원(minwon.moj.go.kr) 에서 조회하거나 1363 , 해당 시설에 문의하세요.

편지를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나요?

e-그린우편은 PC 작성이 안정적입니다. 손편지를 우편으로 보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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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자세한 안내는 회원에게 공개됩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물, 유의할 점까지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은 3분이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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