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 일반접견: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해 만나는 가장 기본적인 면회
- 화상접견: 가까운 다른 교정기관을 방문해 화면으로 만남(멀리 있을 때)
- 스마트접견: 집에서 PC·스마트폰 앱으로 만남(자세한 내용은 5-2 참고)
일반접견 절차 (4단계)
- 예약: 교정본부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5-3 접견예약하기 참고)
- 방문·접수: 예약 시간에 교정시설 민원실에서 신분 확인
- 대기: 순서를 기다림(예약하면 대기가 짧습니다)
- 접견: 차단막(아크릴)이 있는 접견실에서 대화
얼마나, 몇 번 만날 수 있나요
| 구분 | 면회 횟수 |
|---|---|
| 미결수용자 (재판 중) | 원칙적으로 하루 1회 |
| 수형자 (형 확정) | 월 4회가 기본이며, 경비처우급(개방·완화·일반·중경비)에 따라 횟수가 달라집니다. |
- 시간: 보통 회당 10분 내외
- 인원: 한 번에 최대 3명까지 함께 가능(어린 자녀 포함은 시설에 확인)
꼭 챙겨야 할 준비물
-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 필수
- 만나려는 수용자의 이름과 수용번호(모르면 예약·접수 시 확인)
- 어린 자녀와 함께 간다면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도움이 됩니다.
반입·주의 사항
⚠️
- 휴대폰·카메라는 보관함에 맡깁니다(접견실 반입 불가).
- 음식물·물품은 직접 전달할 수 없습니다. 영치금·물품은 별도 절차로 넣습니다(5-4 참고).
- 접견 내용은 녹음·기록될 수 있고, 미결수용자는 사건 관련 대화에 유의해야 합니다.
처음 가는 분을 위한 팁
💡
- 시설 위치·민원실 운영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주말·공휴일 운영은 시설마다 다름).
- 예약하고 가면 대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 아이와 함께라면 세움의 동행면회 지원을 받으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 02-6929-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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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하세요
- 예약은 필수에 가깝습니다. 미리 예약하면 시간을 아낍니다.
- 음식·물품은 면회 자리에서 전할 수 없습니다. 영치금·영치물 절차를 따르세요(5-4).
- 아이와 함께라면 동행 지원을 활용하세요.
- 면회는 가족과 수용자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자주 찾아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 그냥 가도 되나요?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 예약을 권합니다.
아이도 면회할 수 있나요?
네. 가족으로서 함께 면회할 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 동반은 시설에 미리 확인하고, 세움 동행면회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면회 시간이 너무 짧아요. 더 길게는 안 되나요?
처우급·시설에 따라 장소변경접견(가족접견) 등 더 편안한 만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설에 문의하세요(4-3 가족 프로그램 참고).
음식을 사다 줄 수 있나요?
면회 자리에서 직접 전달은 안 됩니다. 영치금을 넣어 자비구매를 하거나, 허용된 물품을 영치 절차로 넣습니다(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