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가기 막막하다면 — 수용자 자녀라면 세움 02-6929-0936이 면회에 동행하고 면회비를 지원합니다. 형편이 어렵다면 보건복지상담 129로 통합사례관리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한눈에)
- 혼자 가기 막막할 때 → 세움 동행면회(함께 가 줌)
- 차비가 부담될 때 → 면회비·교통비 지원
- 아이와 함께 갈 때 → 동행 + 정서 지원
1동행면회 — 세움
수용자 자녀 전문기관 세움은 아이와 함께 면회를 갈 때 동행해 주고, 면회비(교통비 등)를 지원합니다.
- 면회 길을 함께해 주니 혼자가 아니라는 든든함이 있습니다.
- 아이가 면회를 어려워하지 않도록 정서적으로도 도와줍니다.
📞 바로 연락하기 (세움)
2면회비·교통비 지원
- 세움의 면회비 지원 외에도, 지역 복지관·종교기관·민간단체가 면회 교통비를 돕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가족지원에서도 면회·가족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1670-7004
- 형편이 어렵다면 통합사례관리(1-5)에서 면회 교통비를 포함한 지원을 상담해 보세요.
3멀면 화면 면회도 함께 고려하세요
매번 먼 길을 가기 어렵다면, 화상·스마트 접견으로 자주 만나고 가끔 직접 면회하는 방법도 좋습니다(5-2 참고).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바로 신청하기
📞 상황별 연락처
꼭 기억하세요
- 면회는 가족과 수용자 모두에게 큰 힘입니다. 비용·거리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 수용자 자녀라면 세움 동행면회가 가장 든든한 도움입니다.
- 매번 가기 어렵다면 화상·스마트 접견을 적극 활용하세요.
- 지원 사실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행면회는 정말 함께 가 주나요?
세움이 면회 동행과 면회비를 지원합니다. 아이와 함께 갈 때 특히 든든합니다.
교통비가 부담돼요.
세움(수용자 자녀)·법무보호복지공단·지역 복지관의 면회비 지원,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면회를 무서워해요.
세움 동행면회는 아이의 마음까지 살펴 줍니다. 미리 상담해 두면 한결 편안합니다.
너무 멀어서 자주 못 가요.
화상·스마트 접견으로 자주 만나고, 직접 면회는 가끔 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