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지원

출소를 앞두었거나 출소 후 첫걸음을 준비하는 수용자 본인을 위한 지원 안내입니다. 주거·생계·일자리·건강·금융 등 필요한 도움을 모았습니다.

월세 부담을 더는 주거급여 신청하기

출소 후 월세방을 구했다면 소득 기준만 맞으면 월세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월세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주거급여의 대상과 신청 순서를 안내합니다.

문의처 · 바로 문의하려면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주거급여 콜센터(LH) 1600-0777
제공 기관
보건복지부 · 국토교통부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법령
주거급여법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최종 확인일
2026-06-18
핵심 요약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 월세로 산다면 소득 기준만 맞으면 신청하세요. 부양의무자(부모·자녀) 때문에 안 될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 기초생활 생계급여가 안 돼도 주거급여는 따로 될 수 있습니다(기준이 더 넓습니다).
  • 임대차계약서가 본인 명의여야 지원에 유리합니다. 계약할 때 참고하세요.
이 글의 구성

회원 안내에서 이런 내용을 알려 드려요

  1. 1누가 받나요
  2. 2무엇을 지원하나요
  3. 3월세는 얼마까지
  4. 4청년 분리지급
  5. 5바로 신청하기
회원에게 공개

자세한 안내는 회원이 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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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자격 기준을 표로 한눈에
  • 신청 순서와 준비 서류, 문의 전화번호까지
  • 이어서 읽으면 좋은 지원 안내 연결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하셨죠?

Q생계급여는 안 되는데 주거급여는 되나요?

가능합니다. 주거급여 기준(중위 48%)이 생계급여(32%)보다 넓어, 생계급여 탈락자도 주거급여는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Q부모님이 소득이 있으면 못 받나요?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습니다.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만 봅니다.

Q어디서 신청하나요?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온라인)에서 신청합니다. 조사·지급은 LH가 담당합니다(콜센터 1600-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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