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이 위협받을 때
누군가에게 협박·보복·스토킹·폭력을 당했거나 그럴 위험을 느낀다면 참지 마세요. 즉시 신고하고 보호를 요청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국가가 당신의 안전을 지켜 줍니다.
문의처 · 지금 위험하다면 — 폭력·협박·스토킹·보복 위협은 즉시 112(경찰) 로 신고하세요. 생명이 위급하면 119 , 여성 대상 폭력은 여성긴급전화 1366 (24시간)입니다.
- 제공 기관
- 경찰청 · 여성가족부 · 공소청 · 노인보호전문기관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관련 법령
-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 범죄피해자 보호법 ·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 최종 확인일
-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