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가족지원

수감된 가족을 둔 분들을 위한 지원 안내입니다. 면회, 생계·주거, 자녀, 마음 돌봄, 법률·행정까지 필요한 도움을 찾아보세요.

위기의 청소년, 보호가 필요한 아이를 위한 안전망

학교를 그만두려 하거나 집을 나가거나, 아이가 나쁜 길로 빠질까 걱정되시나요? 늦기 전에, 혼자 떠안지 말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망에 연결하세요. 24시간 연락처도 있습니다.

핵심만 먼저 보기

  • 1388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아이와 함께, 또는 보호자가 먼저 연락하세요.
  • 학교를 그만두어도 꿈드림 으로 배움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학대가 의심되면 즉시 112 . 신고자는 보호됩니다.
  • 모든 상담·보호는 비밀이 보장 됩니다.

이 글에서 알려 드리는 내용

  •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위기 청소년 — 1388·청소년안전망
  • 잘 곳이 없는 청소년 — 청소년쉼터
  • 학교를 그만둔 아이 — 꿈드림
  • 학대·방임 위험 — 아동보호전문기관
  • 자립을 위한 저축 — 디딤씨앗통장
  • 바로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가출했어요. 어디에 연락하죠?

청소년상담 1388에 바로 연락하세요. 보호와 귀가·쉼터 연계를 도와줍니다.

아이가 학교를 그만두려 해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1388)가 검정고시·진로·상담을 지원합니다. 배움이 끊기지 않습니다.

디딤씨앗통장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기초생활수급 등 저소득 가정 아동이 대상입니다. 주민센터에서 자격을 확인하세요.

함께 읽어 보세요

이어지는 자세한 안내는 회원에게 공개됩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물, 유의할 점까지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은 3분이면 끝납니다.

같은 분류의 다른 글

공부 공백 없도록, 학습·교육 지원 총정리
집안 사정이 어려워도 아이의 공부가 멈추지 않도록, 학원에 가지 않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교육급여·자유수강권 같은 학습 지원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아이 곁의 든든한 형·누나·선생님, 멘토링
부모가 곁에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에겐 마음을 나눌 어른과 형·누나가 필요합니다. 공부와 정서, 꿈을 함께 돌봐 주는 멘토링을 대부분 무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이 학업의 꿈, 장학금으로 이어 주세요
형편이 어렵다고 아이의 배움이 멈춰서는 안 됩니다.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받을 수 있는 장학금과 수용자 자녀를 위한 별도 지원을 모았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아빠 어디 갔어?'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둘러대는 말보다 나이에 맞게 솔직하고 따뜻하게 알려 주는 쪽이 결국 아이를 지킵니다. 그 방법을 담았습니다.
흔들리는 아이 마음, 함께 돌보는 법
갑자기 말이 없어지고, 짜증이 늘고, 배가 아프다고 하고, 아기처럼 구는 아이. 나쁜 아이가 되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힘들다는 신호입니다. 알아채는 법과 돌보는 법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