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지원

출소를 앞두었거나 출소 후 첫걸음을 준비하는 수용자 본인을 위한 지원 안내입니다. 주거·생계·일자리·건강·금융 등 필요한 도움을 모았습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멘토·자조모임·공동체

출소 후 가장 위험한 것은 고립입니다. 건강한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이 회복과 재범 예방의 가장 강력한 보호막이 됩니다. 곁에서 함께 가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문의처 · 바로 문의하려면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1670-7004 · 마약퇴치본부 1899-0893 · 정신건강 1577-0199
제공 기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관계기관
관련 법령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법무보호) ·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최종 확인일
2026-06-18
핵심 요약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 고립되지 마세요. 건강한 공동체와 연결되는 것이 자립의 핵심입니다.
  • 처음엔 어색해도 꾸준히 참여하면 점점 편해집니다.
  • 멘토·자조모임·공동체를 함께 활용하면 더 든든한 관계망이 생깁니다.
이 글의 구성

회원 안내에서 이런 내용을 알려 드려요

  1. 1멘토링 — 곁에서 돕는 한 사람
  2. 2자조모임 —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
  3. 3공동체 프로그램 — 사회성 다시 익히기
  4. 4바로 연결하기
회원에게 공개

자세한 안내는 회원이 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은 3분이면 끝나고, 가입하면 보던 글로 바로 돌아옵니다.

  •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자격 기준을 표로 한눈에
  • 신청 순서와 준비 서류, 문의 전화번호까지
  • 이어서 읽으면 좋은 지원 안내 연결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하셨죠?

Q멘토는 누구인가요?

훈련받은 자원봉사자나 회복을 경험한 선배 등입니다. 비밀을 지키며 곁에서 돕습니다.

Q자조모임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법무보호복지공단( 1670-7004 )이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가까운 모임을 안내받습니다.

Q사람 만나는 게 너무 어색해요.

사회성 향상 교육이 바로 그 어려움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작은 모임부터 시작해 보세요.

함께 읽어 보세요

같은 분류의 다른 글

보호관찰, 자립을 돕는 동반자로 활용하기
보호관찰은 단순한 감시가 아닙니다. 취업·주거·복지를 연계해 주는 든든한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어려움을 숨기지 말고 보호관찰관에게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봉사로 사회와 연결되기
법원이 명령한 사회봉사와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무엇이 다를까요? 어느 쪽이든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기회가 됩니다. 이행 방법과 참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아이와 다시 마음 잇기, 자녀 관계·면접교섭
부모가 수용된 동안 아이는 큰 혼란과 상처를 겪었습니다. 출소 후 서먹하거나 거부당하는 느낌이 들어도 시간과 노력으로 다시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그 방법과 면접교섭 지원을 안내합니다.
종교·민간단체의 도움 활용하기
정부 지원만으로 부족할 때 종교단체, 민간단체, 후원기관이 출소자의 자립을 돕습니다. 공공의 빈자리를 채워 주는 든든한 자원을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출소 후 가족과 다시 가까워지기
오랜 수용 생활 뒤 가족과 마주하면 어색함, 미안함, 갈등이 함께 찾아옵니다. 자연스러운 일이며 상담과 프로그램으로 천천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가족의 지지는 재범 예방에도 큰 힘이 됩니다.
피해 회복과 화해, 회복적 사법
회복적 사법은 처벌로 끝내지 않고 피해와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진정한 반성과 피해 회복은 피해자에게 위로가 되고 본인에게도 사회 복귀의 출발점이 됩니다.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달고 지내야 한다면 — 의무와 준수사항
전자장치를 달고 지내야 한다면 지켜야 할 의무와 준수사항,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임시해제 신청과 출소 후 지원까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자료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