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멘토링 — 곁에서 돕는 한 사람
- 출소자가 정착하도록 1:1로 돕는 프로그램(생활 상담, 취업 조언, 정서적 지지)
- 비슷한 어려움을 이겨낸 선배(동료 멘토)가 돕기도 합니다.
- 막막할 때 물어볼 사람, 흔들릴 때 붙잡아 줄 사람이 생깁니다.
2자조모임 —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
-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서로 돕는 모임("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 출소자 회복 자조모임, 중독 회복 모임(단주 AA·단약 NA·도박 GA 등)
- 처음엔 듣기만 해도 됩니다. 비밀이 보장됩니다.
3공동체 프로그램 — 사회성 다시 익히기
- 사회성 향상 교육: 대화·감정조절·갈등해결 등 사람들과 어울리는 기술
- 집단 활동, 회복 공동체, 지역 봉사·동아리로 새로운 관계망 만들기
4바로 연결하기 (한눈에)
📞 출소자 멘토링·자조모임·공동체
📞 중독 회복 모임
📞 청소년(위기) 멘토링
📞 지역 봉사·동아리
꼭 기억하세요
- 고립되지 마세요. 건강한 공동체와 연결되는 것이 자립의 핵심입니다.
- 처음엔 어색해도 꾸준히 참여하면 점점 편해집니다.
- 멘토·자조모임·공동체를 함께 활용하면 더 든든한 관계망이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멘토는 누구인가요?
훈련받은 자원봉사자나 회복을 경험한 선배 등입니다. 비밀을 지키며 곁에서 돕습니다.
자조모임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법무보호복지공단(1670-7004)이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가까운 모임을 안내받습니다.
사람 만나는 게 너무 어색해요.
사회성 향상 교육이 바로 그 어려움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작은 모임부터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