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음가짐
- 자녀가 거리를 두는 것은 당연한 반응입니다.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 약속을 지키고 작은 일상을 함께하며 신뢰를 천천히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 미안함을 솔직하게, 그러나 부담을 주지 않게 표현하세요.
함께 사는 자녀: 관계 회복 프로그램
- 가족센터·법무보호복지공단의 부모-자녀 관계 회복 프로그램, 가족캠프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
- 자녀가 불안·우울·학교 부적응을 보이면 청소년상담 1388(만 9~24세, 24시간), 학교 Wee클래스/Wee센터
떨어져 사는 자녀: 면접교섭
- 이혼 등으로 따로 살아도 부모에게는 면접교섭권(자녀를 정기적으로 만날 권리)이 있습니다.
- 만남이 어색하거나 갈등이 있으면 면접교섭 지원 서비스(중립 장소·도움)를 이용
- 상대가 정당한 이유 없이 막으면 가정법원에 면접교섭 이행 청구 가능
- 양육비 문제는 양육비이행관리원에서 함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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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교섭권의 법적 근거는 민법 제837조의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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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신청 연락처
꼭 기억하세요
- 관계 회복은 시간이 걸립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세요.
- 면접교섭은 자녀의 권리이자 부모의 권리입니다. 갈등이 크면 직접 다투기보다 지원·조정을 이용하세요.
- 자녀가 수용자 가족으로 겪는 어려움은 '9.수용자가족지원' 그룹의 지원도 함께 활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