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떤 공공임대가 있나요
- 영구임대·국민임대: 저소득층 대상, 시세의 30~60% 수준 임대료로 장기 거주
- 매입임대: LH가 사들인 주택을 저렴하게 재임대
- 전세임대: 입주자가 원하는 집을 고르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 보증금을 저리로 지원 → 입주자는 소액 보증금과 적은 월 임대료만 부담
-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대학생 등을 위한 임대(자녀가 청년이면 활용)
2한부모·저소득 가구는 우선·가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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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생활수급, 한부모가족, 긴급주거 대상, 저소득 등은 우선 공급 또는 가점을 받습니다.
- 배우자 수감으로 한부모가족으로 인정되면(9-1 참고) 한부모 우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자격·가점은 공고문마다 다르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3바로 신청하기
4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
- 당장 살 곳 → 2-1 긴급주거·쉼터
- 매달 월세 보조 → 2-2 주거급여(공공임대 거주 중에도 받을 수 있음)
- 한부모 우대 → 9-1 한부모가족 지원
- 통합 상담 → 1-5 위기가정 통합지원
꼭 기억하세요
- 공공임대는 모집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마이홈에서 공고를 자주 확인하세요(알림 신청 가능).
- 전세임대는 원하는 동네에서 집을 고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 입주 후에도 소득이 낮으면 주거급여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사실은 비밀이 보장되며, 가족의 수감 사실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당장 들어갈 수 있나요?
공공임대는 공고·심사·입주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급하면 2-1 긴급주거로 먼저 버티고 공공임대를 함께 신청하세요.
보증금이 없는데 전세임대가 가능한가요?
전세임대는 LH가 보증금 대부분을 지원하고 입주자는 소액 보증금과 월 임대료만 냅니다.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한부모가족이면 더 유리한가요?
네. 우선 공급·가점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부모가족 증명서를 미리 발급받아 두세요.
어디서 공고를 보나요?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와 마이홈포털(myhome.go.kr)에서 지역별 모집공고를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