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가족지원

수감된 가족을 둔 분들을 위한 지원 안내입니다. 면회, 생계·주거, 자녀, 마음 돌봄, 법률·행정까지 필요한 도움을 찾아보세요.

공공임대로 안정된 보금자리 마련하기

시세보다 훨씬 낮은 임대료로 오래 살 수 있는 공공임대, 한부모·기초수급·저소득 가구는 우선 공급이나 가점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류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문의처 · 바로 문의하려면 — 마이홈·LH 콜센터 1600-1004
제공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 마이홈
관련 법령
공공주택특별법 · 주거취약계층 우선공급
최종 확인일
2026-06-18
핵심 요약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 공공임대는 모집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LH청약플러스·마이홈에서 공고를 자주 확인 하세요(알림 신청 가능).
  • 전세임대는 원하는 동네에서 집을 고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 입주 후에도 소득이 낮으면 주거급여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 사실은 비밀이 보장되며, 가족의 수감 사실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이 글의 구성

회원 안내에서 이런 내용을 알려 드려요

  1. 1어떤 공공임대가 있나요
  2. 2한부모·저소득 가구는 우선·가점 대상
  3. 3바로 신청하기
  4. 4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
회원에게 공개

자세한 안내는 회원이 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은 3분이면 끝나고, 가입하면 보던 글로 바로 돌아옵니다.

  •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자격 기준을 표로 한눈에
  • 신청 순서와 준비 서류, 문의 전화번호까지
  • 이어서 읽으면 좋은 지원 안내 연결
자주 묻는 질문

이런 점이 궁금하셨죠?

Q지금 당장 들어갈 수 있나요?

공공임대는 공고·심사·입주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급하면 「살 곳이 위태로울 때, 긴급주거와 쉼터」 긴급주거로 먼저 버티고 공공임대를 함께 신청하세요.

Q보증금이 없는데 전세임대가 가능한가요?

전세임대는 LH가 보증금 대부분을 지원하고 입주자는 소액 보증금과 월 임대료만 냅니다.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Q한부모가족이면 더 유리한가요?

네. 우선 공급·가점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부모가족 증명서를 미리 발급받아 두세요.

함께 읽어 보세요

같은 분류의 다른 글

매달 월세 부담, 주거급여로 덜어요
수입이 줄어도 월세는 어김없이 돌아옵니다.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면 매달 월세를 보조받는 주거급여, 부모·자녀 소득과 상관없이 본인 가구 소득만 봅니다.
살 곳이 위태로울 때, 긴급주거와 쉼터
수입이 끊겨 살던 집에서 나와야 하거나 폭력에서 급히 피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거리로 내몰리기 전에 받을 수 있는 임시 거처·쉼터·밀린 임차료 지원을 알아보세요.
혼자 설 곳이 필요할 때, 생활·보호 시설
당장 살 집이 없거나, 아이와 안전하게 지내며 자립을 준비할 곳이 필요하신가요? 잠자리만이 아니라 살 곳과 보호, 자립 준비를 함께 돕는 생활·보호 시설을 안내합니다.
혼자 일하며 아이 돌보기 벅찰 때, 돌봄 지원
일하러 나간 사이 아이를 누가 봐 주나, 아플 땐 어쩌나. 혼자 생계와 육아를 동시에 떠안은 분들을 위한 돌봄 지원입니다. 특히 한부모가정은 우대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