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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서신), 이렇게 주고받습니다
2026.06.08조회 1,043
면회가 어려울 때 편지는 가장 꾸준한 소통 수단입니다. 보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편지는 횟수 제한 없이 주고받을 수 있어, 자주 만나기 어려운 가족에게 큰 힘이 됩니다.
보내는 방법
- 봉투에 수용자 이름·수용번호와 수용 기관 주소를 정확히 적습니다.
- 온라인으로 편지를 보내는 인터넷 서신 서비스도 운영됩니다.
- 사진·도서 등 동봉 가능 여부는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본 안내 글은 운영자 백오피스에서 등록·수정할 수 있는 콘텐츠 예시입니다.
